상단여백
HOME 환경뉴스 환경정보
공공 녹지, 주민들이 스스로 관리한다
서울 성북구는 녹지대, 가로수, 공원 등을 개인, 회사, 학교, 단체 등과 함께 실명으로 관리하는 녹지관리실명제를 추진하고 있다. 구는 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녹지관리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그린오너"를 모집한다.

그린오너란 소유권과 관계없이 녹지보전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녹지를 가꾸거나 이에 필요한 기술을 제공하는 사람이나 단체, 기업을 말한다.
그린오너는 녹지대 공원 청소, 잡초제거, 비료주기, 가뭄시 물주기, 수목표찰 달기, 꽃심기, 가로수분 청소, 지주목 등을 정비하는 현장활동 그린오너와 녹지관련 모든 기술자문 및 녹지가꾸기 지정일에 현장기술을 지원하는 기술지원 그린오너로 구분된다.

구는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에게는 봉사활동을 인정하는 한편,우수단체 등을 발굴하여 표창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한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관심 있는 개인이나, 회사, 학교, 종교단체는 성북구청 공원녹지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920-3781) 또는 우편(136-706 성북구 보문로 168-구 삼선동5가 411)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지수 기자>

이지수  dlwltn69@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강원도 대형산불 대응 태세 점검
나보다 더 필요한 곳에··· 착한 마스크 캠페인
“플라스틱 없는 장보기를 원해요”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울주군 산불 이틀째 진화 지휘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울주군 산불현장서 진화대책 논의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