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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업무도 이젠 IT 시대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에서는 지난 10일 FGIS 및 GPS의 우수활용사례를 발굴ㆍ전파하고 산림지리정보(FGIS) 활용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자체 산림지리정보 워크숍 및 활용 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전문가를 초빙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GPS 장비 운영 교육 및 FGIS 종합관리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에게 FGIS의 필요성 및 활용 분야를 확대하는 등의 정보화 마인드 향상에 기여했다.

산림지리정보(FGIS)는 현재 산림조사를 포함해 국유재산 관리, 산불위험지 관리, 산림조사 등 산림 업무 전반에 쓰여지고 있으며,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FGIS를 이용한 산불위험지 관리도 제작, 숲가꾸기 사업 실행 등 각종 활용 사례 5건을 발표했다.

경진대회를 심사한 전문위원은 중부지방산림청의 FGIS가 활용 분야를 넓혀 가고 있으며, 그 수준도 높아지는 등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나 활용분야를 더 높이고 다양화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많은 교육과 장비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심영만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충ㆍ남북 지역을 관리하고 있는 중부지방산림청의 국유림이 분산 분포돼 있어 관리에 어려움이 많으므로 앞으로 FGIS 활용을 높여 특히 재산관리에 보탬이 되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개발해 줄 것을 경진대회 참가자들에게 당부했다.

<김지선 기자ㆍ자료=산림청>

김지선  webmaster@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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