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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자연휴양림 통나무집 설치

청송군은 자연휴양림 이용객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사업비 2억 9천여만 원을 들여 통나무집(산막) 4동을 신축기로 했다. 이번에 신축하게 될 통나무집은 50㎡ 2층 2동과 50㎡ 단층 2동을 오는 12월 중순까지 마무리하여 내년부터 이용객이 사용토록 시행하고 있다.

청송군 부남면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은 211ha 규모에 복합산막2동, 산막23동의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수시설의집 1동, 임간교실 2개소, 샤워장 2개소, 공동취사장 4개소, 족구장 등 체육시설과 식당, 매점이 있어 다목적인 휴양림이다.
특히 청송자연휴양림은 98년 환경관리청의 대기오염도 측정결과 전국 최고의 맑은 공기를 가졌다고 밝혔으며, 5.5km에 이르는 순환등산로는 싱그러운 솔향기가 그윽해 산림욕을 즐기기에도 매우 좋아 관광객들의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자연휴양림은 금년에는 각종 공사로 인하여 6월부터 개장하여 현재까지 1만2천여명이 다녀갔으며, 지금도 주말에는 100% 예약이 완료되어 앞으로 겨울철의 이용객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 된다.
<조두식 기자>

조두식  entlr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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