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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식품판매, 불법영업 강력 근절


▲ 외국인식품판메영업소 점검


인천시 서구(청장 이훈국)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식품을 판매하고 있는 업소에 대한 전수조사 및 특별 위생점검을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했다.

29개소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26건을 적발해 영업정지, 품목제조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했고,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 보관 7건, 유통기한과 제조연월일 미표시 10건, 유통기한과 제조연월일 표시 부적정 7건, 품목제조보고변경사항 미보고 1건, 제품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1건 등이다.

또한 구는 단속과 함께 식품위생법령 안내 및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그리고 식품취급 및 보관방법 등 위생교육 병행 실시했으며, 앞으로 구민과 외국인들의 건강을 위하여 식품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인지역본부=박문선 기자>

박문선  smk8434@paran.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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