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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황기 명품화’ 향토산업 육성
제천시는 정부의 농정분야 조기집행 추진방안에 발맞춰 향토산업육성을 위한 2년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역의 향토자원인 약초를 이용한 사업으로 ‘제천황기명품화’를 위해 총 4개분야 5억6000만원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기로 했다.

지원사항은 기술개발 및 상품화와 유통마케팅, 네트워킹, GAP인증 등 생산에서 유통마케팅까지 일관지원체계를 구축해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을 조기에 완료하기 위해 사업비를 우선 집행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전문적인 연구개발 및 GAP 인증기관인 (재)전통의약산업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센터에서는 분야별 연구개발을 위해 사업체와 연계해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에 추진한 1년차 사업으로는 황기음료개발 2건, 황기화장품 소재개발 2건 등 4건에 대한 특허출원과 황기를 이용한 다양한 기술개발을 통해 상품화를 추진해 왔다.

또한 3회에 걸쳐 보고회와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홍보마케팅을 위한 국내외 박람회 및 전국 한방병의원 출장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전략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제천시는 ‘2010제천국제한방Bio엑스포’ 행사에 맞춰 황기를 이용한 황기음료 및 황기 화장품개발 등 향토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함으로써 제천황기를 명품화 하는 데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윤식 기자>

최윤식  hk40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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