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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에 사랑의 연탄 배달

【정읍=환경일보】강남흥 기자 = 정읍지사(지사장 임정범)는 지난 23일 오후 샘골 희망나누미 봉사

단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 가정 및 독거농인에게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연탄
▲사랑의 연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샘골희망나누미 봉사단은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정 및 독거노인등 지역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연탄 500장은 정읍시 영원면 운학리에 거주하고 있는 박철훈 다문화가정및 정읍시 태인면 낙양리 최옥순 독거노인에게 전달했으며, 다문화가정인 박철훈씨는 지사에서 바쁜 일정에 도 불구하고 연탄을 직접 배달해준 데 대해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임지사장은 추운 날씨에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 가정및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하는 사회, 건강한 사회만들기에 앞장서고, 정부의 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봉사하는 공기업 이미지 제고에 더욱 노력하고 .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방문해 추운 마음을 녹일 수 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cah321@hanmail.net

강남흥  cah321@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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