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방송 영상뉴스
반달가슴곰 출산과정 첫 촬영

새끼곰출산(40메가용).
▲반달가슴곰 출산과정 첫 촬영


[환경일보 한종수 기자] 국립공원관리공단 산하 멸종위기종 복원센터는 증식용 반달가슴곰이 새끼(붉은 점선)를 낳았다고 16일 밝혔다.

지리산에 방사된 반달가슴곰이 새끼를 낳은 적은 있으나, 증식시설에서의 출산은 처음이다.

센터 관계자는 “우리나라 최초로 곰의 출산과정을 CCTV 촬영을 했고 앞으로 양육과정을 계속 지켜볼 것”이라며 “처음 시도하는 곰 복원 사업에 과학적인 자료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epoo@hkbs.co.kr

한종수  pgs1981@nate.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종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청소년 기후소송 포럼’ 개최
[포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국가 물환경정책 방향' 토론회 개최
[포토] '통합물관리시대, 지속가능한 하천 치수 정책' 토론회 개최
[포토] 2019 환경산업육성 정책설명회
국정과제, 가스경제가 답이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