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건설·안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위생점검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어린이날(5. 5)을 앞두고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4월 11일부터 4월 22까지 전국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내 식품조리·판매업소에 대해 지방식약청 및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위생점검은 그린푸드존 내의 분식점, 슈퍼마켓, 편의점 및 문구점(식품을 판매하는 업소에 한함)을 대상으로 중점 점검이 이루어진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원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진열·판매행위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조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우수판매업소에서의 고열량·저영양 식품판매행위 등이다.

 

 식약청은 이번 위생점검도 사전예고제를 실시해 관련 업체 등이 스스로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어린이에게 위생적이고 양질의 제품 공급을 유도하고, 사전예고를 했음에도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조치가 이루어지며, 어린이 기호식품 유통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press@hkbs.co.kr

 

김영애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수원에서 첫 얼음 관측
[포토] ‘2020 국제기후금융·산업컨퍼런스’ 개최
[포토] 실내환경 및 생활방역 발전 방향 컨퍼런스 개최
[포토] 환경권 40주년 기념 포럼·국제학술대회
[포토] 코로나&백혈병 백신개발 후원 '지구힐링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