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환경일보】강남흥 기자 = 한국환경공단 전북지사(이재경 지사장)은 201년 9월9일(금) 올바른 윤리관 확립과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을 실천방안으로 ‘청렴이행서약 실천결의 대회개최 및 청렴,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는 동영상 교육’을 실시했다.

 

‘청렴이행서약 실천결의 대회 개최 및 청렴,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는 동영상 교육’은 2011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 대비 반부패 및 청렴한 직장문화 분위기 확산과 청렴도 지수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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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운영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청렴이행실천을 지킬 것을 서약했다.
본 대회는 청렴은 공직자의 의무이자 기본이라는 청렴문화 의식 확산을 통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관련 법·규정 및 공단 임직원 윤리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하며 어떠한 부정행위와 부정유발요인이 있는지를 항상 점검했다. 특히 제도운영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청렴이행실천을 지킬 것을 서약했다.

 

한국환경공단 전북지사 제도운영팀 오재경 팀장은 “팀 직원의 청렴역량 강화 및 청렴이행 실천서약으로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고 정직․공정․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며 청렴하고 건전한 생활을 솔선수범함으로써 공단과 고객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고객에게 질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맑은누리’는 공단 윤리경영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브랜드 이름으로 부정부패 없는 투명하고 깨끗한 개인·조직을 통해 청렴한 세상을 만들려는 희망을 담고 있으며, 공단 심벌마크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로 공단 구성원의 반부패·청렴 의무에 대한 마인드 강화 유도 및 ‘은’자 위의 햇살모양은 온 세상에 공단의 청렴의지를 전파해 밝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려는 의지를 나타낸다.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임직원의 조직 내 비리·부조리 등을 근절해 투명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외부인이 모두 참여하는 부패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본 제도를 활성화하고 신고자의 신분노출방지를 위해 외부전문기관 접수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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