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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영화 ‘베를린’ 행사에서 깜짝 이벤트

[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CJ제일제당(대표이사 김철하)은 설 명절을 맞아 영화 '베를린'의 히어로 하정우와 함께 특별한 새해인사를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10일 양일간, '베를린'의 주연배우 하정우는 수도권 소재 영화관 15개관을 깜짝 방문해 무대인사와 함께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했다. 영화관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무대인사가 진행되는 모든 상영관에서는 럭키드로우 추첨을 통해 명절선물 베스트셀러인 스팸세트를 제공했다.

 

[cj제일제당] 영화 베를린-스팸선물 이벤트 이미지 01

▲CJ제일제당(대표이사 김철하)은 설 명절을 맞아 영화 '베를린'의 히어로 하정우와 함께 스팸세트를

전달하는 새해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특히, 10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는 스팸으로 만든 수제 주먹밥 '스팸무수비'를 관객들에게 나눠주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는 CJ제일제당의 스팸 광고모델이자 요즘 맛있게 먹는 연기로 큰 인기를 받고 있는 ‘먹방’ 하정우가 설을 맞아 ‘베를린’ 관객들에게 좀 더 특별한 명절 선물을 전하고자 준비한 것. 하정우의 깜짝 선물에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스팸무수비' 증정 이벤트에 관객들은 "스팸을 영화관에서 먹으니 색다르다", "가족들과 오랜만에 영화관을 찾았는데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든 것 같다", "역시 따뜻한 밥에 스팸 한조각~"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베를린’ 무대인사에서 나눠준 '스팸무수비'는 자가제면 면 전문 외식브랜드인 '제일제면소'에 가면 맛볼 수 있다.

 

ksh@hkbs.co.kr

 

김승회  ksh@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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