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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환경사회’ 주제로 전문가들 머리 맞대
[환경일보] 이정은 기자 = 비영리법인 사람과 미래환경(대표 강미아 국립안동대 교수)은 오는 5월24일 안동 리첼 호텔에서 ‘환경과학기술기반과 사회자본 성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강미아 국립안동대 교수

이번 심포지엄은 다양한 환경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의 자본인 지식을 내어놓아 더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 공유하는 사회적 자본으로 성장 가능한 환경인 네트워크의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환경 전문영역의 다중성과 복잡성을 극복할 수 있는 심도 있는 강연, 토론을 통해 통합적 환경시대를 여는 의미가 깊다.

강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이 축적된 과학기술의 자본가인 환경인들이 미래환경사회를 위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신뢰를 구축해 사회자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권영세 안동시장은 “급변하는 환경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마음을 열어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는 환경인 네트워크의 기회가 절실하다”며 “좋은 강연과 토론으로 환경에 대한 사회적 감정을 성장시키고 사회적 자본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전문가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사람과 미래환경,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한다.

press@hkbs.co.kr

이정은  press@h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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