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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턱, 이마, 목 여드름 치료 및 관리법, 부위별에 따라 달라져야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외모관리가 필수로 여겨지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여드름은 가장 큰 적 중 하나이다. 여드름은 보통 10대 남자 여자 청소년 시기에 많이 발생하지만 20세 이후의 성인 남자 여자에게서도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나 10대청소년 할 것 없이 요즘은 청소년여드름, 성인여드름을 치료하기 위해 알려진 브랜드의 연고, 브랜드 여드름화장품, 섭취하는 약, 여드름치료 등을 시도함으로써 개선효과를 얻으려고 한다. 여드름피부관리를 위해 프락셀과 같은 시술을 받아 빠른 효과를 기대하기도 한다.

여드름은 좁쌀여드름이나 붉은 화농성여드름을 보통 나뉘게 되는데 좁쌀여드름은, 파운데이션, BB크림, 심지어 컨실러로도 가려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보통 이마와 미간에 많이 생기거나 볼에 생기지만 턱이나 목에도 붉은 여드름이 생기기도 한다. 특히 턱이나 목에는 좁쌀여드름보다는 안에 농이 가득 찬 화농성여드름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러한 화농성여드름 자국은 깊게 패이거나 붉고 갈색의 색소 침착으로 이어진다. 여드름의 원인은 정말 다양하고, 이마여드름, 볼여드름, 턱여드름 등 볼, 턱, 이마 등 부위별로 생기는 원인이 다르다고 한다.

예를들어, 여러 부위 중 입가 주변과 턱의 여드름은 소화기에 이상이 생겼거나 여성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생리 전후, 생리 불순의 경우에 생기기도 한다고 알려진다.

이러한 이유로 여드름을 관리하고 싶다면 중앙일보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곳의 TS 케어 5-STEP를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여드름피부화장품 또는 민감성피부화장품으로 사용되는 TS 케어 5-STEP는 여드름 피부를 관리하는 5가지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지성 및 민감성 피부에 사용하면 좋은 TS 클래리파잉 토너는 지성 피부의 번들거리는 유분과 피지를 케어해 산뜻하게 피부를 가꿀 수 있다.

화장 솜에 묻혀 피부의 결을 따라 닦아주는 TS 클래리파잉 토너는 내추럴 살리실릭 애씨드를 함유해 모공 속의 작은 노폐물도 놓치지 않고, 사용 후에 가볍게 두드려주면 빠르게 흡수된다.

또한 노폐물을 케어하고 피부 진정, 수렴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매끈한 피부로 관리할 수 있다. TS 스팟 플러스는 여드름성 피부에 도움을 주는 5가지 식물성 수렴 성분으로 모공 관리와 함께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관리가 가능하다.

TS 에멀젼은 번들거리거나 끈적거림없이 수분을 채워주고 얼굴덜룩한 피부 톤을 환하게 가꿔준다.

TS 에센스는 지성용과 건성용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지성용인 TS 에센스 포 오일리 스킨은 도드라진 모공과 과도한 유분기를 케어하며 건성용인 TS 에센스 포 드라이 스킨은 건조해 뜨는 각질과 수분 부족으로 탄력이 떨어진 피부에 수분감을 더해준다.

마지막으로 TS 수딩크림은 페퍼민트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에 청량감을 주고 피부 진정을 도와준다. 이 제품 또한 답답하게 끈적거리는 느낌 없이 피부에 스며들어 산뜻한 관리가 가능하다.

여드름은 부위별로 생기는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정말 치료를 하고싶다면, 원인을 알고 각각 다르게 대처하는 것도 방법이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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