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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바람 아래서 건조해지는 내 피부, 실내에서 피부 지키는 촉촉한 ‘에어쿠션’ 없을까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절기상 가을에 들어선다는 입추(立秋)가 지나고 장대비로 더위가 한풀 꺾이는 듯 하더니 여전히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 최고기온은 30.6도로 1973년 관측 이래 네번째로 높았다. 평년 28.8도보다 1.8도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기온도 평년 24.5도보다 1.9도 높은 26.4도를 기록하며 역대 4위를 기록했다. 올 여름 더위가 실제로 다른 해에 비해 더 유난히 더웠다는 뜻이다.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당연히 실내에서는 에어컨 가동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 사무실이나 가게는 물론 대중교통 등에도 에어컨을 사용하여 냉방을 최대로 돌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한겨울 히터뿐만 아니라 에어컨 바람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여름철 실내외 급격한 온도 차이는 각질 유발에 일조한다. 외부 환경에 적응했던 피부가 급격한 온도, 습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일시적으로 피부 각질을 유발시키나 이를 장기적으로 방치할 경우 피부 질환이나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에어컨 아래에서 장시간 업무를 보는 여성들에게 ‘TS 미라클 글로시 쿠션’을 추천한다.

꿀추출물, 로즈힙열매오일, 장미꽃추출물 등을 함유하여 건강하고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 및 보습을 메꿔주고 들뜸 없이 투명한 밀착감을 선사한다.

또한, 촉촉한 피부 표현을 할 수 있어 커버력 좋은 에어쿠션을 찾는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다.

피부 유분 컨트롤이 잘 안 되는 지성피부라면 겉은 보송하되 속 당김 없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TS 미라클 매트 쿠션을 권한다.

이 에어쿠션은 Water Wrapping System으로 바르는 즉시 얇은 피부막을 형성, 촉촉하면서 보송한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무너짐 없는 커버력과 Amino-grain, 다양한 식물 추출물의 함유로 들뜨지 않는다.

민감성 피부,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가진 복합성 피부를 가졌다면 'TS 미라클 누드 쿠션'이 안성맞춤이다.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영양을 공급해 편안한 피부 상태를 만들어 주는 병풀추출물, 캐모마일 추출물, 녹차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 수분 보유력을 강화하는 자작나무수액이 들어 있어 온종일 촉촉하고 화사한 광채 피부가 가능하다.

화장품 브랜드 TS의 미라클 에어쿠션을 사용한 누리꾼들은 “촉촉하면서도 커버력 좋은 쿠션 추천템” “가볍게, 그러나 제대로 커버해주는 에어쿠션” “민감성 피부에도 잘 맞는 인생쿠션을 찾았다”라며 상품평을 전하기도 했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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