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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의 조건 '하얀 얼굴'…화이트닝크림으로 피부 미백 관리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시장조사기관 시노베이트가 한국, 대만 등 아시아 5개국 여성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0%가 미백화장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동아시아 여성들의 ‘흰 피부’에 대한 선망이 크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희고 고운 얼굴을 미인의 필수조건으로 꼽았다. 최근에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흰 피부를 갖길 원하는 경우가 늘면서 화이트닝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흰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평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습관을 갖는 게 중요하다. 예방이 최선이라는 말이 있듯이, 피부가 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피부 미백관리의 첫 걸음이기 때문이다.

또한 평소에 피부에 수분공급을 충분히 함으로써 피부결을 정돈하고, 기능성 미백크림이나 화이트닝 에센스를 꾸준히 사용함으로써 피부톤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햇빛이 강한 날 오랜 시간 야외활동을 하거나, 바캉스를 다녀온 뒤에는 피부 미백관리에 신경써야 색소침착, 기미, 주근깨 등의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으며, 미리 선크림을 반드시 발라야 피부에 화상을 입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처럼 평소 피부하얘지는 법을 알아보고 자외선에 얼굴이 타지 않도록 신경써야 화이트닝 관리 효과도 배가 된다.

1960NY 아쿠아 화이트닝 3-STEP은 1950NY 아쿠아 인텐시브 세럼, 1960NY 아쿠아 인텐시브 에멀전, 1960NY 캡슐 CC 크림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세럼은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매끄러운 피부결을 만들어주며, 보습 특허 성분인 아쿠악실이 함유돼 촉촉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약처 고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 함유로 맑고 탄력있는 피부를 가꾸는 데 효과적인 화이트닝 에센스다.

에멀전은 해양성 발효 성분인 베누시안 성분이 들어있어 외부의 건조함으로써 피부를 보호하며,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흡수된다. CC크림은 균일한 피부 톤 표현에 적합한 제품으로, 식약처 고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미백화장품과 함께 선크림과 모자 등을 적절히 활용하면 얼굴 미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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