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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폭행, 더 논란된 경찰관 말에 분노..."가장 추악한 것은"

대구 폭행이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킹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50대 부부가 대구에서 20,30대 남성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이는 피해를 당한 부부의 자녀가 경의 축소수사 의혹을 재기하며 철저한 재수사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을 올리면서 이어졌다.

게시자는 부모님이 지난 4월 10일 밤 대구 동구 불로동에서 외제차 차주와 시비가 발생했다고 했다. 외제차의 라이트가 너무 밝아 눈이 부셔 꺼달다고 요구했을 뿐인데 차주가 욕을 하며 멱살을 잡았다고 전했다.

청원인은 또 "무차별적인 폭행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본 경찰관이 '쌍방이고 청년에게 사과하셔야겠네요'라고 말했다"며 분노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차량 전조등 문제로 청년 4명과 다투다 폭행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부부는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4주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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