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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와 만나는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국카스텐-잔나비, 넬-멜로망스까지 강력한 2차 라인업 발표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 2차 라인업 공개 포스터 <자료제공=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 조직위원회>

[환경일보] 7월 21일(토), 22일(일) 양일간 동해에서 펼쳐질 ‘푸르른 바다 쏟아지는 별빛 한여름의 뮤토피아’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이하, 그린플러그드 동해)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최근 무더워지는 날씨로 인해 천혜의 자연경관과 청정대해를 자랑하는 동해시가 휴양지로 떠오르며 '그린플러그드 동해'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충족시키는 라인업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먼저 감성적이면서도 강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국내 모던록의 자존심 ‘넬(NELL)’이 이름을 올렸다.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넬(NELL)’이 동해를 찾는다는 것만으로도 관객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바다와 어우러질 ‘넬(NELL)’만의 깊고 섬세한 감성을 예고하며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대국민 보고대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참여 등 활발하게 활동하며 ‘국민 밴드’로 불리는 ‘데이브레이크’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대중 친화적인 멜로디와 결코 단순하지 않은 안정적인 연주력을 선보이는 ‘데이브레이크’가 그린플러그드 동해 무대를 통해 어떤 공연을 연출할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어 지난해 역주행의 신화 ‘멜로망스’가 그린플러그드 동해 2차 라인업에 등극했다. 동해의 푸른 바다와 청량한 여름 날씨에 가장 적합한 뮤지션이라는 호응을 얻으며 많은 추천을 받은 ‘멜로망스’의 합류로 그린플러그드 동해에 대한 열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기존의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 스펙트럼에서 확장된 EDM 장르의 더욱 탄탄해진 DJ 라인업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유럽 음악을 토대로 한 출중한 디제잉 실력을 자랑하는 파티의 킹 ‘ABOUT JULIAN’, 최근 음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비트 메이커 ‘브릴리언트(BRLLNT)’가 합류하며 열정적인 무대로 올여름을 강타할 예정이다.

특히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배경으로 쏟아지는 별빛을 맞으며 감상할 수 있는 영화 라인업까지 함께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 봤을 법한 감성적이고 환상적인 시간을 동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영 예정인 ‘베리 굿 걸’과 ‘마담 프루트스트의 비밀정원’은 이미 많은 이들의 ‘인생 영화’로 등극할 만큼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를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이외에도 장희원, ‘에이프릴 세컨드’, ‘마리슈’, ‘입술을깨물다’, ‘DIDI HAN’, ‘FALLENS’, ‘LIGRYE’, ‘YANN CAVAILLE’가 참여를 확정했다. 올해 첫 개최되는 '그린플러그드 동해'는 서울을 넘어서는 트렌디함과 더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두루 만족시키는 균형 잡힌 라인업을 갖춰 나가고 있다. 첫 개최임에도 여름 뮤직 페스티벌의 ‘끝판왕 라인업’이라고 불리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까지 총 28팀의 아티스트를 공개한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은 오는 6월 15일 대망의 최종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있다. 티켓은 멜론티켓, 예스24공연, 인터파크티켓, 티켓링크, 하나티켓, 네이버예약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그린플러그드 동해' 공식 SNS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우 기자  tomwait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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