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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관광하고 모바일 스탬프 쾅! 쾅! 경품도 풍성

[속초=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속초시가 관광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이달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속초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최신 트랜드에 맞춘 스마트폰 활용 참여형 즐길거리 콘텐츠를 통해 테마별 관광지를 설정해 특정 지역에 편중된 관광객을 분산하고 지역상권과 연계한 관광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를 위해 시는 △전설찾아 사랑을 이루다(청초호 - 영랑호 - 사랑나무 - 인어연인상) △실향민의 애환을 더듬다(아바이마을․갯배 - 설악․금강대교 - 실향민문화촌) △바닷바람을 만지다(바다향기로 - 등대전망대 - 장사어촌체험마을) △먹방과 마주서다(속초관광수산시장 - 로데오거리 - 속초먹거리촌) △심신을 힐링하다(청대산 - 자생식물원 -척산족욕공원) 등 5개 테마로 모바일 스탬프 존을 구축했다.

속초시를 찾은 관광객은 테마별 16개 주요 관광지(스탬프 존)을 찾아 다니며 스탬프를 획득하여 이벤트에 응모하면, 매월 15일마다 100명을 추첨하여 5천원권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한다.
특히, 8월에는 ‘2018 속초 썸머 브레이크’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8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이벤트성 게릴라 스탬프투어도 추가로 진행한다.

행사장인 속초해수욕장 구간에 5개 스탬프 존을 블라인드로 설정하고, 관광객이 행사장 곳곳을 찾아다니며 감춰진 스탬프를 획득하여 테마 스탬프투어와 중복하여 경품에 응모할 수도 있고, 홍보판촉물도 현장에서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위치기반의 증강현실 게임과 유사한 색다른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통해 여행의 소소한 재미를 더하고, 특정 지역에 편중된 관광객 분산과 음식ㆍ숙박ㆍ체험시설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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