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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암내•땀내에 향수도 무용지물…예민한 여성 체취 관리, 이렇게라벨영 ‘쇼킹피톤치드샤워젤’, 몸 냄새 원이 노폐물 제거 효과 탁월
이미지 컷 <사진출처=클립아트코리아>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여고생 S양(18세)은 최근 이전에는 나지 않던 불쾌한 체취로 고민이다. 특히 겨드랑이와 사타구니 등 몸 깊숙한 곳에서 올라와 냄새 케어가 쉽지 않다. 꼼꼼히 씻고 옷을 자주 갈아입어도 다시 돌아오는 이 냄새는 생리 기간과 겹치기라도 하는 날엔 외출도 꺼릴 정도다. 특히 씻기도 여의치 않은 학교에선 친구들의 눈치만 연신 보기 일쑤. 후덥지근한 만원 버스나 지하철은 자신의 악취로 옆 사람까지 불편한 것 같아 일상생활까지 힘들다.

사춘기 이후 왕성한 성호르몬의 분비로 인한 아포크린 땀샘의 확대로 생기는 액취증. 일명 ‘암내’라고 불리는 이것은 아포크린 땀샘에서 나오는 물질을 세균이 분해해 지방산과 암모니아를 만들어 생긴다.

아포크린 땀샘은 95%가 겨드랑이 부위에 있고 나머지는 유두 주위, 배꼽 주위, 항문 주위 등에 위치해 있는데 남성의 비해 여성에게 더 흔히 나타나 사춘기 이후 여성들의 고민거리로 자리잡는다.

이렇듯 대부분의 여성 몸 냄새 원인은 분비물로 인한 것으로, 체취를 줄이기 위한 우선적인 일은 청결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다. 여성의 경우 Y존의 냄새와 더불어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겨드랑이 부위의 냄새는 자주 씻어 주고 땀을 억제하는 약제, 살균 작용이 있는 세정제, 연고 등을 발라 케어할 수 있다.

또한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파우더로 최대한 건조한 피부환경을 만드는 것도 냄새를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민감한 Y존과 밀접한 사타구니 부위는 습기와 땀이 차면서 사타구니 혹은 생식기 부위의 발진과 색소침착으로 악취를 유발하기도 한다. 주로 종일 앉아 있는 수험생과 직장인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땀이 차지 않도록 꽉 조이는 옷을 지양하고 시원하게 느낄 정도의 낮은 온도와 전염을 사전에 예방하는 조기 무좀 치료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악취의 원인 중 하나인 발냄새를 없애고 싶다면 습기를 제거하는 것이 우선이다. 증상이 심각하다면 전용 발비누를 사용해 발을 세정하고 타월을 이용해 1차 건조 후 드라이어나 선풍기를 이용한 2차 건조로 습기를 제거한다면 발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를 억제할 수 있다.

또한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꽉 막힌 신발보다는 샌들을 착용하는 것이 좋고 통풍이 잘되는 면 양말을 신는 것이 좋다.

몸냄새에 효과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최근 청정 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자연유래성분 피톤치드의 소취 효능에 착안해 몸냄새를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 돼 냄새로 고통받는 여성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라벨영에서 출시한 ‘쇼킹피톤치드샤워젤’은 다량의 피톤치드를 발산하는 국내산 편백나무의 생잎에서 추출한 국내산 편백수 99% 담아 땀과 유분 등 몸 냄새의 원인이 되는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제거해 악취 걱정을 덜어준다. 해당 제품은 냄새 소취 및 피부진정 특허성분을 함유해 불쾌하고 찝찝한 냄새를 잡는 것에 더해 바디결점완화에도 탁월하며 몸 냄새 원인이 되는 암모니아 99% 제거 테스트를 마쳐 그 효과를 입증했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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