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경제 핫이슈
서울대공원 직원, 충격적인 사체 발견 후 경찰 신고....검은색 비닐봉지에 조각난 몸통과 머리
사진=과천경찰서 홈페이지 캡처

서울대공원 인근 수풀에서 머리와 몸통이 분리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19일 오전 서울대공원 ‘장미의 언덕’ 주차장 인근 도로변 수풀에서 쓰러져 있는 몸통을 발견한 서울대공원 직원이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서울대공원 직원이 발견 당시 시신 머리는 검은색 비닐봉지에, 몸통은 검은색 비닐봉지와 흰색 비닐봉지로 감싸져 있었다.

이후 경찰은 추가수습을 통해 옷을 입은 채 부패한 시신은 백골 상태는 아니며, 별다른 소지품이 나오지 않아 신원을 확인 중이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2019 동절기 국민 절전캠패인 개최
[포토] 2019 Water-Detente 대토론회 개최
[포토] 김재현 산림청장 ‘숲 공동체가 희망이다’ 특강
[포토] ‘2019 수원시의회 환경국 행정감사’
[포토] 국회기후변화포럼 제38차 정책토론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