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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SK아트리움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공연순수한 사랑과 진실한 삶의 가치를 통해 모든 세대에게 감동을 주는 공연

[수원=환경일보] 정재형 기자 =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순수한 감동의 힘으로 대한민국 대표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자리 잡은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가 오는 31일과 9월 1일에 수원SK아트리움에서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보는 공연으로 선보인다.

수원문화재단 (대표 박흥식) 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모두가 알고 있는 동화 ‘백설공주’ 이야기를 재창작하여 가슴에 묻어둔 짝사랑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2001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17년 간 200개가 넘는 도시를 투어하며, 4,500여회의 공연 동안 150만명의 관객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선사하였다. 또한 오키나와 연극 축제 초청, 타이완 9개 지방 순회 전회 매진, 홍콩 라이선스 공연 수출 등 국내외를 막론하고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세대와 장르를 뛰어넘으며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따뜻하고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백설공주를 짝사랑하는 일곱 번째 난장이 ‘반달이’가 왕비의 끊이지 않는 주술과 계략에 번번이 위기에 빠지는 백설공주를 위해 어떠한 희생도 불사하는 순수한 사랑을 보여준다.

말을 할 수 없는 반달이의 마음을 대신 표현해주는 서정적인 음악과 아름다운 몸짓은 관객들의 눈물을 자아낼 만큼의 감동을 선사하며 ‘어른을 울린 어린이 극’, ‘마법에 걸린 연극’이라는 별칭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또한 가수 박진영이 공연을 통해 영감을 얻어 이기찬의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를 작사, 작곡하였으며, 공연 장면이 뮤직비디오로 활용된 것은 이미 유명한 일화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진행된다.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따뜻함을 선물하는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는 오는 8월 31일(금), 9월 1일(토) 이틀 동안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정재형 기자  jjh112233@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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