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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전문가 한자리 모여 미래방향 모색제12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개최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사이버보안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보안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12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 2018: International Cyber Security Conference 2018)가 8월30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For a Better Life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ISEC 2018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보호 관련 회의이다.

올해에는 기업 최고경영자(CEO),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를 비롯해 현업에 종사하는 보안 관계자, 중앙부처·지자체 공무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삼정KPMG 김민수 상무의 기조 강연(주제 : For a Better Life!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위한 보안)을 시작으로 총 3개 분과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정보보호, 악성코드 및 랜섬웨어 대책,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보안, 개인정보보호 등 다양한 주제로 보안 전문가들의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각급 기관 정보보호 워크숍 등 8개의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 됐고, 70여개 국내외 정보보호 기업이 참가한 전시장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혜영 행정안전부 정보기반보호정책관은 “사이버 보안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라며 “이번 컨퍼런스가 각계의 최신 기술 및 동향을 공유해 사이버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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