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영남권
영주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 독려9월 27일까지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계획서 제출해야
영주시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주=환경일보] 김시기 기자 =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계획서를 오는 27일까지 접수 받는다.

4일 시에 따르면 무허가 축사 적법화는 지난 3월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신청을 한 농가를 대상으로, 9월 27일까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최대 1년까지 이행 기간을 연장 받을 수 있다.

영주시는 이행 기간 동안 보다 많은 축산 농가들의 적법화 시행을 독려하기 위해 무허가축사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무허가축사T/F팀(팀장 김형수)은 원스톱 민원상담 추진, 가축분뇨배출시설 이행계획서 접수, 축사 현장 방문 상담 등 건축물 측량 및 설계사무소 안내에서부터 축산업 등록까지 전 과정을 개별 상담 및 관리를 하고 있다.

시는 현재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신청은 하였으나 추후 진행 절차를 모르는 축산농가가 많다고 판단해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현장을 직접 방문ㆍ설명하고 이행계획서를 접수받고 있다.

김형수 팀장은 “이행 기간 내 관련법령을 충족한 허가서류를 제출해 미이행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며, “무허가축사T/F팀에서는 한 농가라도 더 적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시기 기자  sangsang1901@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