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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스트레스, 지역 주민 행사로 한방에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통(通)통(捅) 축제 한마당 개최
5일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 2018 통(通)통(捅)축제 - 김밥말기 행사에서 아이들이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에게 김밥을 먹여주고 있다. <사진제공=동대문구청>

[동대문구=환경일보] 김규천 기자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5일 오후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18 통(通)통(捅축)제’를 열었다.

동대문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혁우)이 주관한 통(通)통(捅축)제는 지역과 주민이, 주민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녀 창의력 향상법 강의를 비롯한 사물놀이공연, 뮤지컬 갈라쇼 ‘겨울왕국’ 및 각종 체험부터 먹거리 축제부스까지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준비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통할 통, 나아갈 통이란 말처럼 지역과 주민이 함께 통하고 공감하여 마을공동체로 한 발짝 나아가길 바란다”며 “통통축제가 동대문구 주민들이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규천 기자  tofjal@nate.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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