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영남권
청도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축산농가 방역실태 특별점검

[청도=환경일보] 김철은 기자 =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인접국가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라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자, 축산농가 방역실태 특별점검 및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높은 외국인근로자를 대상 특별 교육을 11일 실시했다.

청도군은 선제적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을 위하여 돼지 축산농가 전담 가축방역관을 1:1로 배정, 소독시설 점검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2018.9.10~9.21간 추진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축산농가 민․관이 협력하여 철저한 백신 예방접종과 축사 내,외 소독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AI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우리군이 청정지역으로 지속 유지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한한돈협회 청도군지부(지부장 예황수)는 “청도군 양돈 농가 협의회를 통하여 농가단위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농가 스스로 자율적 방역의식 고취를 하겠다”고 전했다.

김철은 기자  happyboy5349@daum.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철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