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영남권
2019년 마을지킴이 사업설명회 개최13개 읍면동 50여명 참석

[양산=환경일보] 최창렬 기자 = 양산시와 양산가족상담센터는 5월 14일(화) 오후 2시 여성복지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 13개 읍면동 담당자와 마을지킴이 단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마을지킴이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마을지킴이사업 설명회

이 날 사업설명회는 2018년도 마을지킴이 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물금읍과 덕계동의 우수사례 발표와 2019년도 마을지킴이 사업안내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다.

마을지킴이 사업은 양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취지 아래 2010년 9월에 만들어졌다. 2019년 현재 13개 읍면동에 118명의 지킴이단이 구성되어 있으며, 이·통장 및 부녀회, 봉사단체, 공무원, 사회복지사, 청소년선도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들이 마을을 순찰하여 유해환경 개선을 제안하고 마을내 도움이 필요한 사례를 발굴하여 관련기관에 연계하는 등 마을단위 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마을지킴이단원들은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는데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잘 살피는 등 마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최창렬 기자  hkibys@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창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제1차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연구개발 협의회
판자촌서 패션산업 중심으로… 청계천 평화시장
[포토] 김재현 산림청장 ‘산림일자리위원회’ 참석
문희상 국회의장, 다문화가정 학생들 격려
무더운 여름엔 역시 ‘쿨맵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