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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한국예술원 실용음악예술계열 가수 주예인, 차승주 신곡 발매
사진제공 = KAC한국예술원

[환경일보] 류정선 기자 =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교육부 2년제 실용음악 전문학사, 4년제 실용음악 예술학사 교육기관인 KAC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 실용음악예술계열은 졸업생 가수 주예인과 차승주의 신곡 소식을 알렸다.

가수 주예인의 신곡 ‘다시 손잡고 걸을 수 있을까' 은 추운 겨울이 지나 따스한 봄이 머무는 감성을 표현한 곡으로 주예인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감성뮤지션으로 활동하는 차승주 역시 그룹 ’도리토리‘의 11번째 싱글곡으로 ’Yolo've‘을 발매하였다. 특히 이번 신곡 ’Yolo've‘ 뮤직비디오에 여행 콘텐츠 유튜버 "여행자메이"와 함께 협업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예술원 실용음악예술계열(보컬과정, 싱어송라이터과정, K-POP과정, 기악과정. 작곡과정)은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김형석 학장, ‘신촌을 못 가’ 가수 포스트맨 성태 교수, '서교동의 밤'의 메인프로듀서 양태경 교수, '블루파프리카' 리더 이원영 교수, 전 가비앤제이 멤버 장희영, 나비, 응답하라 1994 '도희' 등 다수의 보컬 코칭을 해온 김현하 교수 등 스타 교수진이 학생들을 위한 일대일 교육 및 실무 위주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제공 = KAC한국예술원

재학생들을 위한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지원 및 정기 공연 개최를 지원하고 있으며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울림, DSP 등 대형 기획사 단독 오디션 개최를 지원하여 뮤지션 데뷔를 돕고 있다.

또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신인발굴 프로젝트, 「너는, 꽃」프로젝트, 매 학기 밴드앙상블 자격증, 미디 자격증, 보컬 트레이너 자격증 수업과정을 운영하여, 졸업 후 방과후 수업 교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한국예술원은 현재 2020학년도 신/편입생 선발전형 모집에서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반영을 하지 않고 실기와 면접을 통해 선발 하고 있으며 합격자 전원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포트폴리오 제출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입학 및 편입은 한국예술원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에서 지원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정선 기자  nowcall02@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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