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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공동주택 주민과의 소통 현장 행정
정장선 평택시장, 공동주택 주민과의 소통 현장 행정 대화 시간

[평택=환경일보] 장금덕 기자 =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30일 동삭센트럴자이 아파트 주민들과의 소통행정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행정에는 정장선 시장이 최근 입주한 평택센트럴자이 아파트 단지를 방문하여 각 단지별(1~5단지) 주민대표 40여명과 신규 아파트 입주과정에서의 주민불편사항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교차로 교통 분산을 위한 교통개선대책, ▲BRT노선의 조기 개통, ▲대중교통 노선확대, ▲모산골 공원조성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함께 배석한 분야별 시 관계자들은 건의내용에 대한 정책 반영여부 등 심도있는 대화가 이뤄졌다.

정 시장은 “신규 아파트 단지는 많은 세대가 짧은 시간 안에 입주하는 관계로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고 주민들의 합의와 동의를 통해 정상화를 시켜야하는 공동주택단지로서 주민생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러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장금덕 기자  jkk0401@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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