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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관내 어린이 5,000명 대상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 마련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에서 진행중인 ‘꽃이랑 책이랑’ 행사 전경 <사진=청라사업소>

[인천=환경일보] 김은진 기자=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주호) 청라사업소는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관내 어린이 5,0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지난 4월부터 사전 접수를 통해 매주 월요일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환경체험 프로그램’은 공단에서 양성한 환경해설사가 사업소 생태공원에서 개구리와 관련된 체험 활동과 개구리피리 만들기, 숲 동화구연 등 다양한 환경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올해 12회째를 맞는 ‘꽃이랑 책이랑’ 행사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집에서 보지않는 헌책을 갖고 오면, 소각열로 재배한 초화로 교환해 주고, 책은 관내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에 기증되는 프로그램 설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원의 재 순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청라사업소 유일조 소장은 “매년 많은 시민들이 환경체험 행사에 참여하고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하반기 개최예정인 어린이 미술대회를 비롯하여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고 사랑받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김은진 기자  k9488@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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