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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환경-사우디아라비아 환경보호 협약천연자원 보호 및 대기질, 기후변화, 폐기물 관리 분야 협력
UN환경은 사우디아라비아에 환경법, 규제 및 표준, 대기 질 관리, 기후변화, 폐기물 관리 분야의 기술 전문가 제공, 환경 데이터 및 정보 관리를 지원하는 환경보호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출처=UN Environment>

[환경일보] UN환경과 사우디아라비아 환경, 수자원, 농업부는 최근 환경보호를 강화하고 천연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UN환경은 2500만 달러의 재정 지원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의 환경전략과 국가 혁신 프로그램을 달성하기 위한 제도 개선, 인적 자원 개발을 위해 기술적 지원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환경 부문을 위한 제도적 틀과 조직 구조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UN환경은 사우디아라비아에 환경법, 규제 및 표준, 대기 질 관리, 기후변화, 폐기물 관리 분야의 기술 전문가를 제공하며, 환경 데이터 및 정보 관리를 지원하며, 이 모든 지원은 사우디아라비아 2030 전략의 환경 부문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서아시아 전역의 국가들은 대기오염, 수자원 부족, 쓰레기 관리, 기후변화와 같은 사우디아라비아가 겪고 있는 것과 유사한 환경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상향식 접근법을 채택해 다른 국가들도 이러한 유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UN환경 사무총장 조이스 음수야(Joyce Msuya)는 “UN환경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더 나은 데이터 및 정보 시스템을 지원하고 환경 문제를 모니터링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구축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개발을 달성하려는 정부의 노력을 뒷받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UN환경과 사우디아라비아의 환경문제에 대한 협력관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자료출처 : UN Environment

UN Environment and Saudi Arabia sign deal to strengthen environmental protection

백지수 리포터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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