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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하는 숲속 문화행사이달 13일 산음자연휴양림서 개최
‘반려견과 함께하는 숲속 문화행사’ 포스터 <자료제공=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13일 오후 4시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숲속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해 7월부터 반려견과 동반 가능한 휴양림 2개소를 지정해 시범운영하고 있다. 반려견 동반 가능 국립자연휴양림은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두메지구), 경북 영양 검마산자연휴양림 등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반려견주를 위한 에티켓 강의와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방법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행동전문가 정광일 소장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반려견 사진 뽐내기 ▷배변 후 뿌리는 EM 용액 만들기 체험 등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반려견과 함께 휴양림을 즐기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범운영기간 중 이용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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