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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그린시티 사업부지 현장방문 실시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도시건설위 현장방문_송산그린시티현장모습

[화성=환경일보] 김남주 기자 =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차순임)는 12일 오후, 송산그린시티 전망대를 방문해 송산그린시티 개발 및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 현황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제184회 화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중 행정사무감사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개발과, 도로과, 대중교통과 등 담당공무원이 참석해 송산그린시티 기반시설 및 광역교통문제, 기존 지역주민들의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송산그린시티와 화성 국제테마파크 등 유동인구가 발생되는 대규모 개발 사업을 진행하면서 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한 교통체증 및 대중교통 부족 등 불편이 예상되는데도 이에 대한 대비가 부족한 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송산그린시티 택지개발로 인한 기존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전달했다.

차순임 위원장은 “동탄신도시는 현재 많은 인구가 입주했는데도 도시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한 불편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며 “계획인구 15만 명의 대규모 개발인 만큼 철저한 사전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하면서 “개발 사업으로 인한 기존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개선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남주 기자  njk54@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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