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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용초음파식기세척기 샤크 티타늄진동자 결합방식 특허
사진제공=초음파식기세척기

안경점에 가보면 구비된 안경세척기는 작은 스테인리스 그릇에 안경을 담갔다가 빼면 렌즈의 이물질을 물론 기름때까지 말끔히 제거된다.

스테인리스 통에 진동자를 붙여서 강력한 진동을 일으켜 통 안의 물에 파동을 발생 그 에너지로 이물질을 세척하는 원리로 운영이 된다.

수십개의 진동자가 진동하면서 내뿜는 강력한 초음파의 파동이 대상 제품에는 손상을 주지 않고 어떠한 이물질이든 깨끗하게 세척을 해낸다. 이러한 초음파를 이용한 제품들은 과학기술 산업에 깊이 뿌리 박혀 있지만 최근 들어 우리 실생활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있으며 요식업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수압식 식기세척기 같은 경우 물줄기를 분사해 세척하는 방식이어서 접시 외에 다른 그릇은 효과적으로 세척하기 어렵지만 진동자를 이용한 업소용초음파식기세척기는 어떠한 모양의 그릇이든 물에 담가 놓기만 하면 세척되는 방식이어서 효율성면에서 월등하다. 그 중 샤크기업에 업소용초음파 식기세척기는 티타늄진동자결합방식을 특허 받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수조에 본딩하는 1세대인 방식과 수조에 전공하는 본딩과 볼트를 체결하는 2세대 방식이 아닌 최첨단 3세대 방식으로 초음파 진동자를 물속에 직접 넣어 사출물을 너트로 조이는 방식을 체택 소음과 내구성은 물론 진동자 개별 교체가 가능한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타사 진동자 가격대비 4~16배 가량 고가의 자체 개발한 티타늄 진동자를 이용 최적의 주파수를 유지시킴과 동시에 장시간 사용을 하더라도 안정적이고 부식현상에서 자유롭게 만들어졌다.

또한 초음파 발생 진동자를 직접 물속에 넣는 특허기술로 인해 소음을 최소화 할 뿐 아니라 물속에서 진동자가 사각지대 없이 수조 내 100% 골고루 퍼져 나와서 피세척물에 고르게 전파하게 되면서 2~3배세척력이 뛰어나게 만들어 졌다고 한다.

이에 요식업계의 한 관계자는 "업소용 초음파식기세척기를 들여 놓고 나서부터 설거지가 정말 쉬워졌고 추가비용들이 확연히 줄어들어 부담감이 줄었다"고 전했으며 샤크기업의 관계자는 " 별도의 히팅장치가 필요 없이 진동자의 운동에너지로 열을 만들어 온수를 만들 필요가 없으며 세제비용까지 확연히 줄일 수 있어서 많은 요식업대표님들이 찾으신다" 고 전했다.

이진하 기자  sgosari@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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