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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Hana Happy Leader’ 선발하나금융그룹 공동, 저소득 아동 대상 ‘인재양성사업’ 진행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창표 부회장, 하나금융지주 이승열 부사장, 사랑의 열매 공동모금회 김연순 사무총장과 선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일보] 이광수 기자 =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사랑의열매(회장 예종석)와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학업, 예체능 우수 학생을 선발해 발대식을 가졌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창표 부회장, 하나금융지주 이승열 부사장 및 사랑의열매 공동모금회 김연순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 대상자로 선발된 아동과 학부모가 함께 참석해 어려운 여건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격려가 이어졌다.

아울러 선발된 아동들은 향후 하나금융그룹으로부터 금융권 직업체험, 임직원 멘토링, 발표회 등 재능을 펼칠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지원이 결정된 아동은 총 35명이며, 사업기간은 1년간 지속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창표 부회장은 “어린이재단은 인재양성사업을 2009년부터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89명의 인재 아동에게 9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축적된 사업 노하우를 통해 각 영역에서 리더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모든 아이들이 존중 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적인 환경개선을 위해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이광수 기자  rhkdtn112@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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