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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지정기간 3년간 사업개발비와 취약계층 채용 시 인건비 보조
산림분야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 <자료제공=한국임업진흥원>

[환경일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9월26일(목)까지 산림분야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자 2019년도 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모집 공고를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체 중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신청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게시판 공고문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접수 후 사본 1부를 한국임업진흥원 창업지원실로 송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에 특화돼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지정 모집 공고에 참여하는데 필요한 행정 절차 및 제도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는 사전 공고 설명회를 공고기간 중인 9월5일(목)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여의도)에서 진행한다.

신청요건을 코칭해 주는 1:1 컨설팅 서비스 또한 제공한다고 한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고, 설명회 당일 작성한 신청접수 서류를 지참해 참석하면 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3년간의 지정기간 동안 사업개발비와 취약계층 채용 시 인건비 보조 등 고용노동부 및 지자체가 추진하는 재정지원사업의 참여자격이 부여되며, ▷사회적기업가 교육 ▷경영컨설팅 ▷공공기관 우선구매 및 판로지원 ▷지식재산권 확보 ▷네트워크 연계 등 기업성장에 필요 정보와 육성사업을 한국임업진흥원 외 다양한 지원기관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최근 정부에서는 예비사회적기업 신청 요건을 완화하고, 사회적기업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산림에 특화돼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리기를 바라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된 후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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