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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농아인 복지에 날개 달았다지난 17일 중랑구수어통역센터 확장이전 및 농아인쉼터 개관
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 17일 오후 2시 중랑구수어통역센터 확장이전 및 중랑구농아인쉼터 개소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제공=중랑구청>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7일 중랑구수어통역센터 확장 이전 및 농아인 전용 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농아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확장 이전한 중랑구수어통역센터와 새로 마련된 농아인쉼터는 용마새마을금고 6, 7층에 위치해 있다.

약 400㎡ 규모의 센터에는 상담실, 교육장, 수어도서관, 정보화 교실, 농아인 쉼터 등을 갖추어져 있으며 농아인들을 위한 전문 수어통역상담, 수어교육, 정보화 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수어통역센터와 농아인쉼터가 우리구 농아인들의 소통과 정보공유의 소중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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