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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나눔 ‘2020년 장학생’ 선발환경·안전·보건 분야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지원
개발도상국 국적 국내 유학생 선발·지원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생을 모집한다. <자료제공=숲과나눔>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 올해에 이어 내년 인재양성 프로그램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와 공동체에 대한 사명감을 가진 국내외 대학원생들에게 등록금과 학습지원비(생활지원비)를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와 ‘글로벌리더십 분야’로 나뉜다.

석·박사과정 분야는 국내 석·박사 과정 입학 예정자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2년간 등록금 전액과 매월 학습지원비를 지원한다.

글로벌리더십 분야는 개발도상국 국적이면서 국내에서 연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3년간 등록금 전액과 매월 생활지원비 등을 지원한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올해 석·박사과정 장학생 30명, 글로벌리더십 장학생 4명 등 총 34명의 미래 인재를 선발해 학업과 연구 활동을 지원했다”며 “내년에도 나눔을 실천할 인재를 선발하고 양성해 우리 사회가 숲처럼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 서류접수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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