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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물사랑 공모전 개최‘인간과 자연이 함께하는 물환경’ 주제로 11월1일부터 접수

[환경일보]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물과 환경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실천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11월1일부터 30일까지 ‘제28회 물사랑 공모전’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물사랑 공모전은 1990년 시작된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적인 대국민 행사로, 올해 공모전은 ‘인간과 자연이 함께하는 물환경’을 주제로 환경부와 교육부가 후원한다.

공모 분야는 사진, 그림일기, 인쇄광고, 캐릭터 4가지 분야다. 그림일기는 초등학생이 대상이며, 나머지 분야는 물과 환경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진 분야는 휴대전화 또는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해 ‘물과 함께한 즐거운 일상’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되며, 인쇄광고 분야는 ‘물관리 일원화의 중요성’ 또는 ‘건강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소재로 창작하면 된다.

캐릭터 분야는 물과 환경을 친근하게 표현하는 신규 캐릭터 창작 분야로 그림(2D) 또는 3차원(3D) 입체 캐릭터 모두 출품 가능하며, 그림일기는 ‘물의 소중함’을 표현한 그림과 일기가 포함된 형태로 자유롭게 창작하면 된다.

공모전 접수는 한국수자원공사 누리집 물사랑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모든 출품작은 컴퓨터 스캔 등 디지털 파일로 접수해야 하며, 차후 입상작으로 선정되면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공모한 작품은 12월 중 심사를 통해 100개를 선정하여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총 3200만원의 상금이 수여 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한국수자원공사의 홍보 관련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이 물과 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물 환경 전문 기관으로서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한국수자원공사>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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