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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전력포럼 다음달 6일 개최'환경급전의 현황 및 발전방안' 주제로 진행
제21차 전력포럼 '환경급전의 현황 및 발전방안' 포스터 <자료제공=미래에너지정책연구원>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전력포럼이 공동주최하는 제21차 전력포럼 '환경급전의 현황 및 발전방안'이 오는 12월6일 오후 4시 더케이호텔 거문고 A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의 개회사는 전봉걸 IKEP 원장이 맡으며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정욱 녹색위원회 위원장이 축사할 예정이다.

이창훈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사와 조영상 연세대학교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하며 발제 후에는 박종래 서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승완 충남대학교 교수,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수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이종수 서울대학교 교수, 이창호 한국전기연구원 박사, 임재규 에너지경제연구원 박사가 패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미래에너지정책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는 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 등 100명 내외의 전문가와 한국전력 등 14개 미래에너지정책연구원 회원사가 참여하며 현재 환경급전에 대해 어떤 논의들이 진행되는지 이를 통해 예상되는 온실가스 감축량과 전력요금의 변화 등을 전문가들과 업계 및 학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토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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