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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전문학교, ICT융합보안 페스티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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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서울호서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에서 다가오는 12월 14일 ICT융합보안 페스티발을 개최한다고 학교 관계자가 전했다.

이번 ICT융합보안 페스티발은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인공지능 개발회사 프로그래머가 말하는 인공 지능의 저낭과 한국인터넷진흥원 연구원이 말하는 정보보안전문가의 전망 특강이 2부에서는 인공지능 체험 및 시현, Iot보안 시현, 디지털포렌식 시현, 보안관제 시현이 3부에서는 장학금과 상품이 걸린 자율주행 드론 프로그래밍 대회로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고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현재 서울호서 정보보안 과정은 2001년 국내 최초로 정보보호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설, 국내 유수의 정보보안업체에 진출했으며 국내 교육기관 중 최초로 종합보안관제센터를 설립했으며, 2014년 9월에는 ‘사이버포렌식센터’를 개소, 첨단 디지털수사 인력을 양성에 들어갔다.

또한 2017년 전통적이 IT 분야를 포함하여 VR, AR, MR 및 홀로그램 등의 최신 미디어 기술, IoT 융합기술, 사이버전을 대비한 각종 보안 기술 등을 체험하고 교육할 수 있도록 초첨을 맞춘 최첨단 시설인 ICT융합기술연구센터를 개관하여 교육에 들어갔다.

한편 이 학교는 수능 및 내신 미반영 100% 면접 전형으로만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

김승회 기자  ksh@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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