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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성탄마켓’ 서울광장서 만나요누구나 참여하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공기청정기 만들기’ 스페셜 부스 운영
‘2019 대한민국 성탄마켓’ 포스터 <자료=환경일보DB>

[환경일보] 김봉운 기자 =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CTS기독교TV가 공동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성탄마켓’이 12월18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막을 열었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 국민 관심사가 된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21일 오후 2시부터 ‘미세먼지 특별세션’이 진행된다. 이번 세션은 (사)행복일자리운동본부가 주관하고 환경일보, 세계맑은공기연맹, 한국공기청정협회, 십년후연구소 협업으로 열린다.

첫 번째 세션은 오후 2시 십년후연구소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미세먼지 팩트체크 죄송한데요... 기후위기는 사실이걸랑요...”를 주제로 조윤석 십년후연구소장, 송성희 십년후연구소 대표, 이채빈 환경일보 기자, 빅웨이브 기후변화청년모임이 패널로 참석해 의견을 개진한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두 번째 세션은 ▷‘UN 세계공기의 날’ 지정 기념 토크콘서트, ‘미세먼지를 극복하라’를 주제로 김익수 환경일보 대표가 사회를 맡아 진행, 김윤신 건국대학교 교수, 차성일 한국공기청정협회 전무, 이은영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 대표, 김법정 국가기후환경회 처장이 패널로 참석한다.

이날 환경일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상에서 하나뿐인 내 공기청정기 만들기’ 스페셜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이오선, 채은미 작가는 그림을 통해 재능을 기부할 예정이다.

운영 관계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함으로써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과 인식을 환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봉운 기자  bongwn@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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