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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신선한 달걀 유통 위한 냉장차 구입비 지원1년 이상 영업, 냉장차량 미보유 식용란수집판매업 250곳 대상 시행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계란 유통을 위해 식용란수집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냉장차량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시행중인 산란일자 표시제와 올해 4월부터 본격 시행하는 가정용 달걀 선별포장 유통제도를 통해 세척‧선별‧포장 과정을 거친 달걀이 보다 신선한 상태로 유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2020년 1월1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영업을 유지하고 있는 냉장차량 미보유 식용란수집판매업 250곳이며, 지원 규모는 영업자당 최대 1500만원이다.

지원비율은 차량 1대당 2500만원 기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40%이다.

세부적인 기준·절차, 구비서류, 지원금액 등은 영업자 관할 지자체에 문의(축산물위생 담당부서)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달걀 냉장차량 보조금 지원을 통해 더욱 신선하고 안전한 달걀이 국민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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