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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야간 금연클리닉 운영금연 결심! 금연클리닉이 함께 해요
야간금연클리닉 이용자들[사진제공=영양군]

[영양=환경일보] 이승열 기자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새해를 맞이하여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을 위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보건소 2층 금연상담실에서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번 야간 금연클리닉은 낮 시간대에 금연클리닉을 이용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1월부터 3월까지 운영되며, 금연 시도가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기 위해 작심삼일 패키지도 제공된다.

야간 금연클리닉에서는 금연을 위한 개인별 맞춤형 검사와 6개월간 전문가 금연상담, 금연보조제 지원, 니코틴 패치, 비타민 등이 지급되며, 등록 후 6개월간 금연 성공자에게는 성공기념품을 제공한다.

지난 3년간 영양군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자는 1,070명으로 그중 336명(32%)이 금연에 성공하였으며, 금연클리닉에 대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이번에 운영되는 야간 금연클리닉을 통해 새해에 결심한 금연을 실천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금연을 꼭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열 기자  ckaa1005@nate.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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