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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여행, 코로나 피해 갈수 있는 곳 있을까?

[환경일보] 김 다정 기자 = 주말여행을 계획하기에 시국이 너무 뒤숭숭하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공포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여행업계 역시 비상이 걸렸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꽁꽁 집안에 갇혀 지낼 수만은 없는 법. 코로나19가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없는 사람들은 주말여행을 슬기롭게 계획하기도 한다.

주말여행으로 탁 트인 공간이 인기다. 아무래도 실내 공간은 공기 순환이 잘 되지 않을 거라는 막연한 생각에 유동인구가 적은 교외로 주말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이번 주말여행으로 좋은 장소를 추천해 본다.

●포천 산정호수 :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산정호수는 우리나라 대표적 관광지이다. 산정 호수를 따라 마련된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 경관을 감상하기도 하고 신선한 공기를 온 몸으로 흠뻑 느낄 수 있다. 24시간 개방 된 곳이며 주차요금 또한 매우 저렴하다.

●세종 베어트리파크 : 세종시에 위치한 베어트리파크는 곰을 비롯한 몇 종류의 동물들과 자연을 함께 감상 할 수 있는 엄청난 규모의 테마파크이다. 동물원 우리에 갇혀 멀찌감치 떨어져 곰을 관람하는게 아니라 비교적 가까이 곰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도 많다. 대인 1만원 소인 8천원의 입장료가 있으나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만큼 넓은 규모의 테마파크는 꼭 한 번 쯤 가볼만한 주말여행 장소로 꼽힌다.

김다정 기자  missqt0909@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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