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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국립수목원 일부 개방 중단

[환겨일보]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코로나 19’ 위기경보가 2월23일(일) 오후 6시경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5일(화)부터 일부 관람시설과 온실 개방을 잠정 중단한다.

이번 조치에 따라 국립수목원의 산림박물관,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난대온실, 종합연구동 특별전시실, 방문자센터 운영을 ‘코로나 19’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중단할 예정이다.

관람객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국립수목원 누리집과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일부 관람 제한 구역을 공지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은 앞으로 ‘코로나 19’ 확산세가 진정되는 추이에 따라 실내 관람시설 및 온실 개방 여부를 별도 공지할 계획이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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