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사회·복지
코로나19 확산··· 국립해양박물관 등 잠정 휴관해수부 소관 해양문화시설 4곳과 등대해양문화공간 9개소

[환경일보]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해양수산부 소관 해양문화시설 4곳과 등대해양문화공간 9개소 등을 잠정 휴관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2월25일부터 해양수산부 소관 해양문화시설인 국립해양박물관, 국립등대박물관, 국립수산과학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등대해양문화공간 9개소(영도, 오동도, 우도, 속초, 묵호, 간절곶, 울기, 팔미도, 소매물도)는 잠정 휴관에 들어가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본 후 해당 시설들의 재개관 여부를 결정하여 기관별 누리집, SNS 등을 통해 별도로 공지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 이안호 해양정책과장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을 막기 위한 범정부적 총력 대응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취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노력에 국민 여러분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라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산림청장, 남북산림협력센터 코로나19 대응 상황 점검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강원도 대형산불 대응 태세 점검
나보다 더 필요한 곳에··· 착한 마스크 캠페인
“플라스틱 없는 장보기를 원해요”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울주군 산불 이틀째 진화 지휘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