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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장 동해안 해상치안 현장 점검 나서

[강원=환경일보] 이우창 기자 =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이 동해안 해상치안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하여 5월 20일 21일 1박 2일간 동해, 속초 등 동해해양경찰청을 방문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방문하여 불법조업 외국어선 경비 강화 대책 등 각종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 뒤 동해해양경찰서 5001함에서 울릉도, 독도 등 동해안 해상치안 현황을 청취할 계획이다.

김홍희청장은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길 당부

동해해양특수구조대의 해양사고 긴급 출동 대비태세를 확인한 뒤 묵호파출소로 이동하여 연안구조정, 순찰차 등 인명구조장비를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동해 최북단에 위치한 속초해양경찰서 대진출장소를 방문하여 근무 환경을 점검, 경비함정을 이용하여 접경해역 해상순찰을 통하여 어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어서 해양경찰 충혼탑을 참배한 뒤 속초해양경찰서에 들려 해상치안 상황을 청취하고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은 지난 3월 5일 취임부터 철저하게 현장 중심의 임무 수행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받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양경찰’을 당부했다.

이우창 기자  lee59@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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