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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양배추로 겨울과 봄을 잇는다

[상주]상주시는 쾌적한 푸른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도시의 이미지를
부각 시키기 위해 시경제 가로화단 등에 겨울화초인 꽃양배추를 식재해 겨
울과 봄을 잇는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자체 묘포장에서 정성스런 손길로 생산한 꽃양배
추 1만본을 함창읍 시경계 가로화단 등 9개 읍면동 별로 배부해 가로화단
등에 꽃묘를 식재해, 상주를 찾는 이들에게 밝은 이미지를 느끼게하고 시
내 대형화분에도 심어 이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심어줄 것으로 기
대하고 있다.
꽃양배추는 겨울부터 늦봄까지 관상기간도 길고 봄에는 꽃대가 자라 연한
노란색의 꽃을 피우면서 변신하는 꽃으로 겨울철 관상용으로 걸맞게 많이
애용되고 있다.
시는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내년 봄 시가지 조경용 폐츄니아,
펜지, 석죽 등 9만본의 꽃묘를 농업기술센터 묘포장에 이식하는 등 시민 정
서 함양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꽃길을 아름답게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행남 기자 hnshin@hkbs.co.kr

신행남  hnshin@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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