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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2철길 건널목이 안전한 지하차도로 바뀐대요!”
[상주]상주시는 도시가로망 확충 및 철길건널목 개량사업의 일환으로 복룡동 제2철길 건널목에 대해 입체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지난 9월15일 철도청과 협약을 체결해 152억4천만원의 예산으로 복룡노인회관에서 동문동사무소 입구까지 총연장 335m에 폭 25~36m이 지하차도를 신설하게 되는 이 사업은 지난 11월17일부터 2005년 1월31일까지 420일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시는 제2철길 건널목이 그동안 중앙로에 위치해 미관상 도시환경을 저해할 뿐만아니라 무인전동차단기만 설치되어있어 철도사고의 원인이 되어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도시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사업시행과 동시에 기존의 건널목을 전면 폐쇄해 차량과 시민들이 우회하여야 하는 다소의 불편함이 있으나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행남 기자 hnshin@hkbs.co.kr

신행남  hnshin@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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