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유통 보도자료
청량감에 씹는 재미까지 ... 파리바게뜨 피치 젤리 아이스티 출시
피치 젤리 아이스티

[환경일보] 김다정 기자 =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계열사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피치 젤리 아이스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향긋하게 우려낸 복숭아 우롱차(烏龍茶, 중국 푸젠성에서 유래한 반발효차)에 말랑말랑한 워터 젤리와 쫄깃쫄깃한 코코넛 과육 젤리를 풍성하게 넣은 까닭에 매력적인 식감과 향이 특징이다. 16온즈와 20온즈 두 가지 크기로 즐길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청량감에 씹는 맛까지 더한 여름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매력적인 음료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정 기자  missqt0909@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제11회 공기의 날 기념행사
환경부 산하기관 국정감사 실시
[포토] ’2020 춘천국제물포럼’
북춘천에서 첫 서리 관측
환경부 지방유역청‧홍수통제소 국정감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