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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임업진흥원,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공동브랜드 소개서 발간

[환경일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고자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공동브랜드 제품 및 서비스 소개서를 발간했다.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은 산림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수목 관리 및 숲가꾸기, 숲체험교육, 임산물 생산 및 제조·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0년 7월 기준으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 111개소, 사회적기업 36개소, 사회적협동조합 56개소가 지정됐다.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공동브랜스 소개서 표지 <자료제공=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공동브랜드 제품 및 서비스 소개서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 홍보를 통해 판로를 지원하고자 제작되었으며,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임업정보-통합자료실에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더 많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들을 발굴해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소임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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